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감사위는 ‘2026년 안성시 종합감사'에서 행정상 조치 79건 (본처분 76건·현지처분 3건), 신분상 조치 66명, 재정상 조치 5억3471만원을 요구했다. 신분상 조치는 경징계 3명, 훈계 ...
대구경찰청은 10일 지역 상가건물에서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38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광역수사대장을 팀장으로 하는 수사전담팀을 꾸렸다. 수사전담팀은 대구경찰청 소속 중대재해수사계와 과학수사계, 피해자 보호팀 등 총 ...
AP통신은 이번 절도 사건이 2017년 체르비아 인근 창고에서 희귀 와인 약 2000병 (현재 환율 기준 약 75만유로 상당)이 도난당한 이후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와인 절도 사건 중 가장 큰 규모라고 보도했다. 지난달에는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 지역에서 바롤로 와인 3000병이 도난당한 바 있다.
한화는 2024년 6월 팀이 부진을 겪자 최원호 전 감독과 결별한 뒤 김경문 감독과 계약기간 3년, 총액 2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김 감독은 부임 첫해 흔들리던 팀을 추슬렀고, 2025년에는 정규시즌 2위에 오르며 ...
네팔 정부가 대홍수로 실종된 피해자들의 법적 사망선고 대기기간을 기존 12년에서 약 45일로 대폭 단축했다. 8월 발생한 대홍수로 5000명 넘는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유족들이 보상금을 받거나 재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제주도와 남부지방에는 오전부터 오후 9시 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남부와 충남 남동 내륙, 충북에도 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전남권 일부 지역에는 새벽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베테랑 투수 박종훈 (35)과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2022시즌을 앞두고 5년 총액 65억원의 장기계약을 체결했던 박종훈은 올 시즌 1군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 채 팀을 떠나게 됐다.
대구의 한 상가건물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주방용품 등을 판매하는 행사가 열리던 중 천장 마감재가 연쇄적으로 무너져 38명이 다쳤다. 사고 건물은 지어진 지 30년이 넘었지만, 법정 정기 안전점검 의무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은 ...
최근 국내 금융기관을 겨냥한 해킹 공격에 활용된 것으로 알려진 중국산 AI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 (ARTEX)'가 공개 개발을 중단한다. 다만 이미 배포된 프로그램은 계속 사용할 수 있어 추가 사이버 공격을 막는 데 ...
10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에 "인근 지역 수용 가능한 의료시설을 파악하라"며 "부상자 확인 시 신속한 이송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지시했다. 이어 "가용한 ...
대구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져 방문객 3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자 가운데 9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있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대구 북구에서 발생한 마트 천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 기관에 긴급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